[뭐라노] 여당, 하야·개헌 퇴진로드맵 격론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2-10 09:00:56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1.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질서 있는 퇴진’ 약속했지만 로드맵 제시 못해… 대통령 권한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닌 불확실한 정국 이어져.

2. 국민의힘은 9일 오전부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와 비상의원총회, 중진 의원 회동 등 릴레이 회의 이어갔지만 퇴진 로드맵의 구체적인 결론 내지 못해.

3. 이날 회의에서 친한계는 하야, 친윤계는 임기단축 개헌 주장하면서 격론 벌어진 것으로 알려져… 더불어민주당은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11일 재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