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이스라엘-헤즈볼라, 60일 휴전안 합의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1-28 09:10:36
이스라엘군이 지난 23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중심부 바스타 지역 알마문 거리에서 주거용 8층 건물을 공습해 최소 16명이 숨지고 63명이 부상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진은 이스라엘 공격 이후 레바논 보안군이 조치를 취하는 모습. UPi 연합뉴스
1.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 간 일시 휴전안이 26일(현지시간) 전격 타결… 27일 새벽 4시부터 60일간 양측의 공습과 교전 중단.

2. 미국이 제시한 휴전안에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남부 철수, 헤즈볼라 중화기를 이스라엘 국경에서 30㎞ 떨어진 레바논 리타니강 북쪽으로 물리는 내용 담겨.

3. 이스라엘은 휴전 성사됐다는 발표 후에도 180여 개의 헤즈볼라 표적 상대로 대규모 폭격 가해… 헤즈볼라에 합의 위반하지 말라는 경고성 메시지로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