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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위증교사’ 혐의 사건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선고를 받은 뒤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
2. 재판부는 위증교사 정범으로 기소된 고 김병량 전 성남시장 비서 출신 김진성 씨에게 벌금 500만 원 선고… 김 씨의 증언 일부 유죄로 판단하면서도 이 대표 위증교사 혐의는 무죄로 판단.
3. 재판부, 이 대표가 2018년 12월 22~24일께 김 씨와 통화하고 변론요지서 전달한 것을 위증교사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 위증교사 사건 1심에서 무죄 선고 받으면서 사법리스크 부담 덜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