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해운대구 신청사 부지 폐기물 원인규명 난관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1-19 09:06:45
부산 해운대구 신청사 조감도. 부산 해운대구 제공
1. 부산 해운대구 신청사 부지에서 폐기물 10만t발견돼 공사 전면 중지… 신청사 부지에서 발견된 폐기물은 과거 불상의 누군가가 묻은 매립 폐기물 추정.

2. 구는 조속한 공사 재개 위해 폐기물 처리 업체 선정 나서며 지난 15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해운대구 신청사 건립 사업 건설폐기물 처리 용역’ 입찰 공고.

3. 폐기물 처리와 별개로, 출처 불명 폐기물 두고 원인 규명 가능할지 관심 쏠려… 이곳 폐기물은 불법으로 묻혔을 가능성도 있고, 토양 오염 가능성도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