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대학이 살아야 부산이 산다”

디지털뉴스부 기자  |  입력 : 2024-11-18 09:07:58
지난 15일 농심호텔에서 열린 ‘2024 지역경제 기 살리기 정책 콘퍼런스’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민철 기자
1. 국제신문이 주최한 ‘2024 지역경제 기 살리기 정책 콘퍼런스’에서 “지역 학령인구 급감, 심각한 청년 이탈에 따른 대학의 위기는 곧 부산의 위기”라는 진단이 나와.

2. 재적생·교직원·대학원생을 합한 부산의 ‘대학 인구’는 23만5591명으로 전체 인구의 7.1% 수준인 만큼 대학은 경제와 인적 자본, 사회 공헌 차원에서 지역에 큰 영향을 미침.

3. 지역 산업단지와 대학·상권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고 대학 간 연합 거버넌스 출범으로 상생·협력해야 위기를 극복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