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영국 무명용사, 73년 만에 이름 되찾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1-13 09:09:12
12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새롭게 신원이 파악된 영국군 무명용사 4명의 비석을 헌정하는 묘비 재헌정식이 열리고 있다. 재한유엔기념공원관리처 제공
1. 영국 국방부, 12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영국군 무명용사 4명의 비석에 이름 새겨 넣는 묘비 재헌정식 개최.

2. 이날 이름을 되찾은 참전용사는 윌리엄 아데어 상병과 마크 포스터 소총수, 패트릭 앵지어 소령, 도널드 노티 하사.

3. 전쟁 연구가 니콜라 내시, 유엔기념공원 머물며 영국 국립문서보관소 보관 중이던 자료 동원해 신원 밝힐 단서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