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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국무총리가 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마치고 국민의힘 의원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
2. 대통령이 매년 시정연설 하는 관행은 2013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현직 대통령이 시정연설 불참한 것은 11년 만에 처음… 지난 9월 개원식에도 윤 대통령 불참한데다 녹취록 공개 따른 후폭풍 만만찮아 시정연설 불참은 다른 파장 낳아.
3. 대통령 연설문 대독하기로 한 한덕수 국무총리가 연단에 오르자 야당에서는 “대통령 오라고 하세요”라는 비판 쏟아져…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의 불참에 대해 “아쉽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