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대형마트·백화점 코로나 때만큼 부진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1-04 09:19:57
 |
|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국제신문DB
|
1. 올해 2분기 이후 부산지역 대형마트와 백화점 판매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모두 줄어 경기가 코로나19 초기만큼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나.
2. 이들 두 분야의 판매 실적은 소비 흐름을 파악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의 핵심 구성 지표.
3. 분기 기준 대형마트·백화점 판매가 일제히 감소한 것은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 1분기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