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국제신문 전사원 투쟁 지지"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0-29 09:05:45
국제신문 노사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능인선원 앞에서 대주주 능인불교선양원의 경영 파탄을 규탄하고 조속한 매각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전민철 기자
1. 국제신문 독자들과 지역 시민사회가 전 사원이 경영 파탄 낸 대주주에게 조속한 매각 촉구하는 상경 투쟁 적극 지지하고 나서…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시의회 의장, 하윤수 시교육감 국제신문 노사 투쟁 응원.

2. 28일 국제신문 편집국에는 독자들의 응원 전화 빗발쳐… “기자들이 대주주 사업장 앞에서 투쟁하고 있는 소식을 보고 마음이 저렸다” “국제신문이 사라지는 것을 상상하기 어렵다” 등 ‘전 사원 투쟁’ 강력 지지.

3. 35개 시민 사회단체의 연합체인 ‘언론공공성지키기 부산연대’도 국제신문 노사 움직임에 동참… 이 단체는 금주 기자회견 열어 국제신문 현 상황 알리고 매각 통한 정상화에 동참해줄 것을 시민에게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