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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노사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능인선원 앞에서 대주주 능인불교선양원의 경영 파탄을 규탄하고 조속한 매각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전민철 기자 |
2. 28일 국제신문 편집국에는 독자들의 응원 전화 빗발쳐… “기자들이 대주주 사업장 앞에서 투쟁하고 있는 소식을 보고 마음이 저렸다” “국제신문이 사라지는 것을 상상하기 어렵다” 등 ‘전 사원 투쟁’ 강력 지지.
3. 35개 시민 사회단체의 연합체인 ‘언론공공성지키기 부산연대’도 국제신문 노사 움직임에 동참… 이 단체는 금주 기자회견 열어 국제신문 현 상황 알리고 매각 통한 정상화에 동참해줄 것을 시민에게 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