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부산어린이병원 국비 사업으로 급물살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0-25 09:44:29
부산의료원 내 부지에 들어설 부산 어린이병원 조감도. 부산시 제공
1. 부산시, 어린이 위한 공공의료체계 구축 위한 ‘부산 어린이병원’ 건립 사업 국비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혀… 부산에 아동 전문 공공의료기간 없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시민 불편 해소될 것으로 기대.

2. 시는 부산의료원 부지에 국비 포함, 총 사업비 486억 원(건축비 450 억 원) 들여 ‘부산의료원 부설 어린이병원’ 건립할 계획… 국비 225억 원 확보한 덕분에 건축비 450억 원 중 절반을 국비로 충당할 수 있게 돼.

3. 소아만성질환자, 필수로 입원 치료 필요한 소아 환자 등 소아·청소년 필수의료 서비스 제공, 365일 심야·휴일 진료체계 구축, 중증 장애 아동 돌봄 서비스 제공 등 민간 의료기간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부분 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