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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정록 기자 |
2. 한 대표는 김 여사의 공개 활동 자제 필요하다는 입장 밝히고,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대해 “검찰이 국민 납득할 만한 결과 내놔야 한다” 말해… 대통령실의 김 여사 라인 거론하며 인적쇄신 요구하는 등 발언 강도 높여.
3. 한 대표 강성 발언에도 침묵 유지하던 대통령실은 이날 입장 내고 반박…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 “뭐가 잘못된 것이 있어서 인적 쇄신인가. 여사 라인이 어디 있는가”라며 대통령 권한인 인사권이 공개 거론되는 것에 대한 불편함 드러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