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기후변화에 근해어업 고사 위기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0-11 09:33:28
조업 중인 한 대형 어선에서 선원들이 어획한 어류를 정리하고 있다. 국제신문DB
1. 바다 수온 상승 등 기후변화 여파로 수산 자원 변동 심화하면서 근해어업 선사들이 고사.

2. 주요 어업의 생산량 및 생산액 급감… 오징어 멸치 삼치 등 고수온 영향으로 어획량 급감.

3. 그럼에도 대형 어선 조업구역 수십 년간 변화 없어… 인건비 유류비 상승 등 경영 여건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