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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9일 오전 부산 구서동 이마트 금정점 인근에서 김경지 금정구청장 후보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이날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윤일현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 이원준 기자 |
2. 한 대표는 당내 지도부 총출동한 현장최고위원회의 금정에서 개최하면서 “지역 일꾼” 띄워… 김건희 여사 이슈와 의정 갈등 장기화 등에 따른 여론 악화 의식한 듯 중앙 정치와 별개라는 점 부각.
3. 이 대표는 “두 번째 정권 심판 기회”라며 윤석열 정부 실정 연신 부각… “금정구는 여당 텃밭에 가깝다. 꿔다 놓은 보릿자루인데 당(국민의힘) 이름 달고 나온다고 무조건 뽑으면 열심히 일하겠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