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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집합 건물에 설치된 전력량계 모습. 연합뉴스 |
2. 차등요금제를 비수도권 시·도에 일률적으로 적용하면 고리원전 있는 부산은 전력 생산량 월등히 많은데도 비수도권 내 ‘N분의 1’ 지역이 돼 ‘낮은 전기요금 통한 산업 유치’ 어려움 겪을 수 있어.
3. 지방선거(2026년 6월) 대통령선거(2027년 3월) 등 정치 일정 고려할 때 차등요금제 시행 자체 장담할 수 없다는 전망도… 부산시는 차등요금제 정상 시행 위해 영남권 지자체의 공동 합력 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