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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전,란’을 만든 주역인 김상만 감독, 배우 강동원 박정민 차승원 김신록 진선규 정성일(왼쪽부터)이 3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관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전민철 기자 |
2. 3일 BIFF는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심으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인터뷰, ‘서울의 봄’ 야외무대인사, 배우 설경구 ‘액터스 하우스’ 등 주요 행사 잇달아 펼치며 영화의 바다가 열렸음을 알려.
3. 간간이 비 내렸지만 영화의전당, 신세계센텀 등 행사장 가득 채운 관객·시민은 BIFF 열기 즐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