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전, 란' 특급배우들, 초반 BIFF 후끈 달궜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0-04 10:21:38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전,란’을 만든 주역인 김상만 감독, 배우 강동원 박정민 차승원 김신록 진선규 정성일(왼쪽부터)이 3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관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전민철 기자
1.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지난 2일 개막식에 이어 3일 둘째 날 맞아 본격적인 항해에 접어들어… 국내외 스타와 영화인이 부산 찾고, 개막작 ‘전, 란’은 뛰어난 짜임새·흡인력 보이는 등 BIFF는 일단 순항 시작한 모습 보여.

2. 3일 BIFF는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심으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인터뷰, ‘서울의 봄’ 야외무대인사, 배우 설경구 ‘액터스 하우스’ 등 주요 행사 잇달아 펼치며 영화의 바다가 열렸음을 알려.

3. 간간이 비 내렸지만 영화의전당, 신세계센텀 등 행사장 가득 채운 관객·시민은 BIFF 열기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