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정부 "가덕신공항 부지공사 지연 주장은 사실무근"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0-04 10:21:22
가덕도신공항 조감도. 국제신문 DB
1. 현대건설 연합체가 공기 부족, 공사 난도 등 이유로 수의계약 체결 머뭇거려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공사가 지연될 것이란 주장 나와.

2. 조달청 “사실과 다르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의 수의계약 참여 의사 확인 단계이며, 수의계약 협상 불가하다는 의사 전달받은 사실 없어.

3. 애초 수의계약 수용 여부 회신 기한인 지난달 27일 넘기기는 했으나, 세부 내용 조율하는 과정일 뿐 추가 협상은 예정대로 진행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