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오늘밤 영화의 바다 활짝 열린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10-02 09:34:05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을 하루 앞둔 1일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원준 기자
1.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일 개막… 올해 BIFF는 내년 30주년으로 향하는 여정에서 중요한 의미 가져.

2. 2~11일 BIFF에서 63개국 278편(커뮤니티비프 상영작 54편 포함)이 5개 극장 26개 상영관에서 관객과 만나.

3. 개막식은 ‘청소년 없는 개막식’ 될 전망… 박찬욱 감독이 제작·각본 맡은 개막작 ‘전, 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