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수도권 간 청년들 소득 높지만 삶의질 낮아"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9-27 09:36:02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국제신문DB
1.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이 지역에 남은 청년보다 소득 수준은 높지만 삶의 질은 상대적으로 낮다는 분석 결과 나와.

2. 2022년 기준 수도권으로 떠난 청년 연산 총소득은 2743만 원으로 비수도권에 남은 청년(2034만 원)보다 709만 원(34.9%) 더 많아.

3. 하지만 장시간 근로, 좁은 주거 면적, 높은 주거비 등으로 ‘삶의 행복감’은 수도권으로 떠난 청년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