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신공항 부지공사 '현대'가 맡는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9-13 09:30:31
가덕도신공항 조감도.
1. 정부가 그동안 4차례 유찰됐던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공사 사업자 선정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바꾸기로.

2. 이에 따라 지금까지의 입찰에서 3회 단독 응찰 했던 현대건설 연합체가 공사 맡게 될 것이 거의 확실해져.

3. 정부, 가덕신공항 관련 사업 지속해서 추진했으나 부지 조성공사 입찰 4차례 유찰돼 사업 진행 어려움 겪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