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기후변화가 '국민생선' 바꾼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9-12 09:37:13
어류 폐사 현장. 국제신문DB
1. 기후변화 여파로 우리나라 대표 대중성 어종인 살오징어 명태 취지 사라지고 난류성 어종인 방어 삼치 정어리 늘어.

2. 56년간(1968~2023년) 우리 해역 연평균 표층 수온 약 1.44도 상승… 우리 밥상에 난류성 어종이 점차 자리 차지할 듯.

3. 넙치나 조피볼락 등 양식 비중 높은 어종 고수온 피해로 대량 폐사… 지난해 어류양식 생산량 전년에 비해 12.5%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