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우 양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가 녹조라떼 낙동강에서 짙은 녹조물이 담긴 컵을 들어보이고 있다. 김성룡 기자 1. 낙동강 녹조가 9월에도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부산과 양산 시민 상수원 취수장 있는 물금읍 일대까지 창궐.2. 통상적으로 녹조는 8월 말~9월 들면 수그러들지만 올해는 9월에도 녹조 창궐하는 이례적인 현상 빚어져.3. 낙동강 녹조 원인인 남세균에서 발생하는 유해성 물질이 양산에서 검출된 바 있어 가볍게 취급해서는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