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부산교육청 "딥페이크 성범죄 엄벌"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9-06 09:36:10
부산시교육청 전경. 국제신문DB
1. 부산시교육청, 청소년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하는 ‘딥페이크 성범죄’ 근절 위해 강력 대응 나서.

2. 전국 초중고에서 올해만 196건 피해사례 접수되는 등 딥페이크 성범죄가 활개 치는 데 따른 조처.

3.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내에 특별소위원회 설치하고 엄중하게 심의하면서 가중처벌 기준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