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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장. 왼쪽부터 김영덕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위원장, 박광수 이사장, 박도신 집행위원장 대행, 남동철 수석프로그래머. 김진철 PD |
2. 영화제 공식 초청작은 63개국 224편으로, 커뮤니티비프 상영장 55편 포함하면 총 279편이 관객과 만나… 공식 초청작 중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월드 프리미어는 86편.
3. 박광수 체제에서 첫선 보이는 제29회 BIFF는 ‘대중성과 안정’ 택해… 박 이사장 “예산 문제로 사라져야 했던 행사 복구 위해 살펴봤고, 제기된 문제점 개선하는 데 노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