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尹 "국민연금 지급보장 명문화·세대별 차등화 시급"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8-30 09:30:50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실에서 열린 국정브리핑 및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1. 윤석열 대통령 국정 브리핑 및 기자회견 열고 연금·의료·교육·노동 등 4개 개혁에 저출생 대응 더한 ‘4+1 개혁’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 설명… 연금 개혁 3대 원칙으로 ‘지속 가능성, 세대 간 공정성, 노후 소득 보장’ 제시.

2. 윤 대통령, 국민연금 개혁과 관련해 “국가가 국민연금 지급 보장한다는 것을 법률에 명문화해야 한다”… 현행대로 운영하면 2055년 기금 소진 예상되는 만큼 청년들에게 우리도 받을 수 있다는 확신 심어주겠다는 설명.

3. 윤 대통령은 연금 장기 지속성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가장 오래, 가장 많이 보험료 내는 청년 세대 위해 개혁 추진하겠다”고 밝혀… “청년과 중장년 세대의 보험료 인상 속도를 차등화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