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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취재진이 지난 6월 항공촬영한 사상구모라동 백양터널 요금소일대 전경. 이원준 기자 |
2. 부산시, 통행료 무료화 방안과 현재 소형차 기준 900원인 통행료를 500원으로 낮추는 방안 두 가지 놓고 검토… 시는 유료화 유지하는 안 채택했지만 시민사회 반대로 무료화 결정.
3. 백양터널 옆에 추가 터널 뚫어 왕복 7차로로 확장하는 ‘신백양터널’ 완공된 이후에는 다시 유료화 전환… 이를 관리 운영하는 민간사업자가 백양터널 관리를 함께 맡을 계획이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