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내년 1월 10일부터 백양터널 한시적 무료화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8-27 09:27:55
국제신문 취재진이 지난 6월 항공촬영한 사상구모라동 백양터널 요금소일대 전경. 이원준 기자
1. 2025년 1월 10일부터 부산 사상구와 부산진구 잇는 백양터널 통행료 무료화… 다만 ‘신백양터널’ 완공되는 2031년부터 다시 유료화로 전화할 전망이어서 ‘한시적’이라는 꼬리표 붙어.

2. 부산시, 통행료 무료화 방안과 현재 소형차 기준 900원인 통행료를 500원으로 낮추는 방안 두 가지 놓고 검토… 시는 유료화 유지하는 안 채택했지만 시민사회 반대로 무료화 결정.

3. 백양터널 옆에 추가 터널 뚫어 왕복 7차로로 확장하는 ‘신백양터널’ 완공된 이후에는 다시 유료화 전환… 이를 관리 운영하는 민간사업자가 백양터널 관리를 함께 맡을 계획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