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티메프 피해’ 부산·경남 업체가 20%

디지털뉴스부 기자  |  입력 : 2024-08-26 09:31:52
티몬·위메프(티메프) 정산 지연 사태 피해자들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앞에서 검은 우산 집회를 열고 피해자 구제 특별법 제정 등을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1. 금융감독원 조사 결과 티몬·위메프가 판매업체에 지급하지 못 한 미정산 금액은 총 1조2789억 원, 피해 업체 수는 4만8124개사.

2. 피해를 본 부산·경남 업체는 총 9649곳으로 전체(4만8124곳)의 20.1%… 8개 권역 중 인천·경기(44.4%) 다음으로 높은 수치.

3. 전국 피해액(1조2789억 원) 대비 부산·경남 업체 피해액(388억 원) 비중은 3.0% … 업체 상당수 소규모 영세 업체인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