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與 "괴담 선동정치 사과해야" vs 野 "평가 불신"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8-23 09:31:02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2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 오는 24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1년 앞두고 정부가 “방사능 안전 기준 벗어나는 사례 없었다” 발표… 국민의힘은 오염수 방류에 적극 반발한 더불어민주당 향해 ‘괴담 선동 정치’라고 규정, 사과 촉구.

2. 반면 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야3당은 시민단체 등과 함께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1년, 과연 안전한가?’ 토론회 열어… 야당 의원들은 해양 생태계 오염, 인체 내부 피폭, 수산물 판매 등 우려.

3. ‘IAEA보고서의 비과학과 문제점’이란 주제로 발제 한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는 일본 정부가 비용 적게 드는 해양방류 결정했다는 점 지적… IAEA보고서가 사실상 일본 위한 용역보고서라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