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1.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이 사건을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내린 것으로 파악.2. 수사팀, 김 여사가 2022년 9월 최재영 목사에게 받은 디올 백이 윤 대통령 직무와 관련성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져.3. 검찰이 직무 관련성이 없다는 판단을 내림에 따라 윤 대통령 또한 청탁금지법 신고 의무가 없다는 결론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