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차 없는 거리’ 안심했는데

디지털뉴스부 기자  |  입력 : 2024-08-05 09:32:42
부산의 대표 차 없는 거리 중 한 곳인 부산진구 서면 쥬디스태화 인근의 젊음의거리에서 지난 3일 밤 오토바이가 차량 통제 표지판 쪽으로 달려오고 있다. 조성우 기자
1. 부산시가 연내 시내 3곳에 ‘차 없는 거리’를 추가해 확대 운영할 예정이지만 시행 중인 차 없는 거리에서 오토바이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진입 횡행.

2. 지난 3일 오후 8시30분께 중구 남포동 광복로 차 없는 거리 일대 자동차들은 통제됐지만, 오토바이들은 그대로 차 없는 거리에 진입해 인파 사이 누벼.

3. 또 다른 차 없는 거리인 부산진구 젊음의 거리 역시 상황은 비슷…시민 “길거리 공연을 보다 돌아가려는데 갑자기 오토바이가 튀어나와 깜짝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