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지역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28일 해운대구 해운대 해수욕장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 하는 피서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원준 기자 |
2. 해운대가 210만 명으로 가장 많은 인파가 찾았고 광안리(112만 명), 송도(84만 명), 송정(58만 명) 등 뒤 이어… 특히 송도는 지난해에 비해 127%, 다대포는 144% 이용객 수 증가.
3. 이용객 수 증가의 공통 요인은 날씨로 지난해 7월 장마 기간 강수량에 비해 올해 장마철 강수량이 훨씬 적고, 부산지역에 계속해서 발표되는 폭염 특보로 해수욕장 찾는 사람 많아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