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주차장 부족, 노선버스 단 1대…아르떼뮤지엄 앞 교통대란

디지털뉴스부 기자  |  입력 : 2024-07-22 09:23:42
부산 영도구 ‘아르떼뮤지엄 부산’의 개관 이후 첫 일요일인 21일 뮤지엄 주변이 진입 대기 중인 자동차들로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원준 기자
1. 세계 최대 규모의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유명한 아르떼뮤지엄이 부산 영도구에 문을 연 이후 첫 주말 일대 교통혼잡.

2. 가뜩이나 열악한 영도지역 교통환경 감안할 때 이 같은 교통혼잡은 해소되기는커녕 더욱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

3. 열악한 대중교통 환경도 문제… 도시철도 없는 데다, 아르떼뮤지엄이 있는 동삼동 해안로를 지나는 대중교통은 시내버스 17번 노선 1개가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