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부산시 233억 영화영상펀드 결성 민관 맞손

장세훈 기자 garisani@kookje.co.kr  |  입력 : 2024-07-16 09:40:04
왼쪽부터 (주)솔트룩스벤처스 고병학 대표이사, 부산시 심재민 문화체육국장, 부산영상위원회 강성규 운영위원장. 부산영상위원회 제공
부산시·부산영상위·솔트룩스벤처스, 영화영상펀드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지역 제작사의 작품 또는 부산지역 촬영 비중 20% 이상인 작품에 투자

4년 동안 최소 20억 원 이상 지역 작품에 투자 우수 콘텐츠 발굴·제작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