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낭만 아닌 불법…광안리해수욕장 폭죽 단속 3년 새 4배 급증

디지털뉴스부 기자  |  입력 : 2024-07-08 09:27:33
지난 4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불꽃놀이를 하고 있다. 수영구는 관광객 급증 등의 영향으로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단속된 불법 불꽃놀이가 3년 만에 4배 이상 급증했다고 밝혔다. 박수빈 기자
1. 관리청 허가 받지 않은 채 백사장에서 장난감용 꽃불로 놀이 즐기면 5만 원, 불꽃놀이용 폭죽 판매하면 10만 원 과태료 부과.

2.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단속된 불법 불꽃놀이 급증해 사고 예방을 위한 상시 단속을 진행하지만 줄어들 기미는 보이지 않아.

3. 2021년 767건(과태료 0건) ▷2022년 1289건(과태료 0건) ▷2023년 3242건(과태료 10건)으로 3년 만에 4배 이상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