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르노 부산공장 찾은 朴시장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7-02 05:55:26
박형준 부산시장이 강서구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을 방문한 1일 르노코리아 차량평가실에서 오로라 프로젝트로 출시된 그랑 콜레오스 차량 운전석을 살펴보고 있다. 이원준 기자
1. 박형준 부산시장, 민선 8기 후반기 첫날인 1일 첫 행보로 르노코리아 부산공장 방문…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해 대규모 투자 이끌어내겠다는 의지 보여.

2. 박 시장 “민선 8기 시정의 두 가지 키워드는 ‘혁신’과 ‘행복’.”… ‘글로벌 허브도시’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조성에 시정 역량 집중하겠다고 밝혀.

3. 박 시장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여건 조성하고 대규모 투자가 새로운 산업 안착시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선순환 구조 조기에 정착시키겠다”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