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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준 부산시장이 강서구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을 방문한 1일 르노코리아 차량평가실에서 오로라 프로젝트로 출시된 그랑 콜레오스 차량 운전석을 살펴보고 있다. 이원준 기자 |
2. 박 시장 “민선 8기 시정의 두 가지 키워드는 ‘혁신’과 ‘행복’.”… ‘글로벌 허브도시’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조성에 시정 역량 집중하겠다고 밝혀.
3. 박 시장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여건 조성하고 대규모 투자가 새로운 산업 안착시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선순환 구조 조기에 정착시키겠다”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