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화성화재부른 리튬 ‘일반화학물질’분류…관리사각지대 였나

장세훈 기자 garisani@kookje.co.kr  |  입력 : 2024-06-26 09:15:43
25일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리튬전지 공장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토안전연구원, 고용노동부, 산업안전관리공단 등 관계자들이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지난 24일 오전 10시 31분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소재 일차전지 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1. 화성 일차전지 공장화재 감식 결과 연쇄폭발 일으키는데 안전 매뉴얼 없어.

2. 일반화학물질 분류돼 기준이 없고 유해화학물질 위주로 관리돼 한계.

3. 전용 소화기 개발도 어려운 실정… 부산시도 긴급 회의 열고 합동 점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