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24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 우원식 국회의장, 지금이 ‘5년 단임제’인 현 대통령 임기제도 4년 중임제로 개헌할 적기라며 윤석열 대통령 결단 촉구하고 나서.2. 4년 중임제는 중간평가 받아야 되기에 국민의 뜻과 민심 잘 살피게 될 것… 현 임기제는 당선되면 민심에서 멀어질 수 있다 주장.3. 우 의장은 대통령 임기제도를 논의하기 위한 개헌 특위를 구성하고, 다음 달 17일 제헌절에 개헌 토론회를 준비하겠다는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