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월성4호기 사용후핵연료 저장수 2.3t 바다로 누설

디지털뉴스부 기자  |  입력 : 2024-06-24 09:10:48
1. 원안위, 지난 22일 오전 7시53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으로부터 ‘계획예방정비 중인 월성 4호기에서 사용후핵연료 저장수가 방출됐다’는 사실 보고받아.

2. 한수원은 당일 오전 4시34분 사용후핵연료 저장조의 수위가 줄어든 것을 발견해 누설 차단 조치하고 누설 추정량을 토대로 환경영향 평가.

3. 원안위 “사용후핵연료를 냉각시키는 냉각수와 이 냉각수를 식히기 위한 열교환 장치 사이에 누설 등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