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의료대란 없었다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6-19 09:16:04
부산지역 일부 개원의가 휴진에 들어간 18일 해운대구 해운대백병원 1층 통합검사예약센터가 병원을 찾은 환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원준 기자
1. 부산지역 대학병원, 대한의사협회 주도 ‘18일 집단 휴진’에도 정상 진료… 일부 지역 병의원 휴진했지만 대규모 의료 대란은 피해.

2. 부산대학병원 인제대 부산·해운대백병원 동아대병원 고신대복음병원 일부 교수 휴진했지만, 휴진한 진료과 없이 모두 정상 진료.

3. 연락 닿지 않는 지역 의료기관은 휴진 신고한 87곳(총 2661곳)보다 3~4배 늘어나… 시, 불법 휴진한 의료기관에 행정처분 등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