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부산 집단휴진 참여율 낮아, 의료대란 없을 듯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6-18 10:07:03
병원 지키는 의료관계자. 연합뉴스
1. 부산지역 집단 휴진 참여율 높지 않은 것으로 확인… 서울대병원 무기한 휴진이 부산지역 대학병원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는 기우에 그칠 듯.

2. 부산대병원 교수 278여명 중 18명 내외가 휴진에 참여… 동아대병원은 당일 휴진계 제출한 교수가 전체 170명 중 단 1명에 그치는 것으로 확인.

3. 인제대백병원·교신대병원 등도 일부 휴진 나서는 교수들 있지만 병원 운영 차질 없어… 대학병원 제외한 일반 의료기관 휴진 참여율도 높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