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3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실에서 열린 국정브리핑에 참석해 동해 석유·가스 매장과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1. 윤석열 대통령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 크다는 물리탐사 결과 나와.”2. 최근 140억배럴에 달하는 석유·가스 존재할 가능성 크다는 결과 나와… 윤 대통령, 산업통상자원부 탐사 시추 계획 승인.3. 1990년대 후반 발견된 동해 가스전의 300배 넘는 규모… 우리나라에서 천연가스 최대 29년, 석유 최대 4년 쓸 수 있는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