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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대 국회 초선의원 의정연찬회에 참여한 초선 당선인들이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전자투표 방법을 배우고 있다. 연합뉴스 |
2. 김희정 당선인은 저출생 대책, 김도읍 의원은 신속 진료가 가능한 병원 정보 제공하고 예약까지 해주는 법안, 김대식 당선인은 지방대학과 지역균형 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준비.
3. 부산지역 유일 민주당 의원인 전재수 의원, 21대 국회에서 폐기될 경우 ‘채상병 특검법’을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재추진하겠다는 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