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김동철 사장. 한국전력 제공 1. 다음 달 시행이 사실상 무산된 ‘차등요금제’와 관련해 전력 공급 주체인 한국전력(한전) 김동철 사장이 16일 “궁극적으로 가야 할 길”이라며 제도 도입 필요성 강조.2. 차등요금제, 다음 달 14일 시행되는 ‘분산에너지법’에 도입 근거 있는데도 산업통상자원부가 분산에너지법 시행규칙에 관련 내용 담지 않아 정상적인 시행 일단 무산.3. 김 사장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 문제 대해 입장 밝힌 것은 취임 이후 처음… 정치권도 ‘차등요금제 하위 법령 제정’ 정부에 공식 요청하려는 움직임 있는 것으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