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임성근 전 해병1사단장 첫 소환조사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입력 : 2024-05-14 16:43:25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3일 오전 경북 경산시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에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1. ‘채상병 사건’ 수사하던 경찰 당시 지휘부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소환… 수해 현장 투입됐던 채 상병 순직한 지 299일 만.

2. 임 전 사단장, 지난해 7월 경북 예천에서 수해 실종자 수색 작전 투입된 해병대 1사단에 무리한 수색 지시해 채 상병 숨지게 한 혐의 받아.

3. 임 전 사단장은 그동안 사고 당시 현장 작전 통제권이 육군 50사단으로 넘어가, 지휘권이 없었던 자신은 사고 책임 없다는 주장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