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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영 목사가 13일 오전 소환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2. 최 목사, 2022년 9월 13일 김 여사에게 명품 가방 전달하면서 몰래 촬영… 지난해 11월 서울의 소리가 해당 영상 공개하며 의혹 불거져.
3. 최 목사 “윤 대통령과 김 여사가 어떤 분인지 알기에 그들의 실체를 조금이나마 국민에게 알리려 언더커버 형식으로 취재한 것”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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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영 목사가 13일 오전 소환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