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유튜버들 자극적 소재 '피 튀기는 경쟁'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5-13 09:18:13
9일 연제구 부산지방법원·검찰청 앞 사거리에서 칼부림으로 50대 남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피해자 남성 혈흔 자국을 폴리스 라인으로 보존하고 있다. 이원준 기자
1.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상대 향한 비방전 일삼던 1인 유튜버 사이에 살인 사건 발생… 또다시 유튜버들의 자극적 콘텐츠 양산 행태 도마에 올라.

2. 부산에서 유튜브 인한 범죄 일어난 건 이번 처음 아냐… 지난 2월에는 외국인 남성 2명이 해운대구 엘시티 건물에서 낙하산 메고 뛰어내리기도.

3. 최근 유튜브 라이브 방송, 1인 방송 상업성 띠면서 구독자 요구 응하기 위한 유튜버의 과한 행동 이어져… 제재 방안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