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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있는 국회 부산도서관 바로 옆에 납아연등 중금속 기준치를 초과한 오염토 100만㎥가 파란색 방수포에 덮인채 방치돼 있다. 이원준 기자 |
2. 비위생 매립장이란 환경오염 방지시설 제대로 갖추지 않은 채 폐기물 처리한 장소… 과거 폐기물처리 관련 법 느슨할 때 만든 비위생 매립장이 이곳에 있었던 것으로, 당시 비위생 처리된 쓰레기도 그대로 매립.
3. 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관리·감독 주체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매립 쓰레기 규모 파악할 수 없고, 위생처리 방침도 없다고 밝혀… 이곳은 철새도래지 대체서식지 활용 예정이어서 환경단체도 반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