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지역기반 영화 꾸준히 제작한 국제신문 쾌거"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4-30 09:35:43
‘영화 청년, 동호’ 스틸컷. 국제신문 제공
1. 국제신문 제작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동호’ 제77회 칸영화제 진출 소식에 영화계 넘어 각계에서도 축하 메시지 쏟아져… ‘제2의 영화청년 동호’가 부산에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응원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도.

2.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지역 문화콘텐츠 발굴·확산 기여하는 지역 언론사 지원할 수 있는 근거 마련하면 좋을 것”… 부산시교육청 “‘제2, 제3의 영화청년 동호’가 탄생하도록 문화예술체험활동 등 적극 지원하겠다.”

3. 부산상공회의소 “지역 언론사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라는 점이 큰 의미가 있다”… BNK “BIFF가 김 전 위원장 열정으로 세계적 영화제로 거듭난 것처럼 이번 다큐로 전 세계가 거의 영화에 대한 사랑을 느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