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통학로는 얼마나 안전해졌나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4-29 09:14:55
지난 26일 오전 8시30분께 부산 부산진구 A 초교 후문 통학로에서 등교하는 아이들 바로 옆에서 굴삭기와 화물차가 작업을 하고 있다. 조성우 기자
1. 2023년 4월 28일 부산 영도구 청동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등교 중인 황예서 양이 지게차에서 굴러 떨어진 대형 화물에 깔려 숨지는 참사 발생.

2. 청동초 참사 1주기 맞았지만 부산지역 통학환경 크게 변하지 않아… 등하교 중 스쿨존 내에서 굴착기·화물차가 공사하는 등 중장비 동원한 공사 진행.

3. 영도구에서도 청동초 포함한 초등학교 2곳 스쿨존과 어린이집 1곳 인근에서 공사 중… 등하교 시간 스쿨존에서 진행하는 공사 단속할 법적 근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