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 국제신문 제작 다큐 '영화 청년, 동호' 칸영화제 초청

허시언 기자 hsiun@kookje.co.kr  |  입력 : 2024-04-29 09:14:57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의 삶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동호’ 장면. 김 전 집행위원장을 위해 BIFF가 특별 제작한 디렉터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국제신문 제공
1. 국제신문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동호’가 세계 최고 영화 페스티벌인 칸영화제 칸 클래식 부분에 공식 초청돼… 언론사가 제작한 영화가 칸영화제 초청된 것은 한국 언론사상 최초

2. 칸 클래식, 고전 명작 복원 필름이나 영화사에서 중요한 인물 다큐멘터리 상영… ‘영화 청년, 동호’는 BIFF 창설하고, 한국 영화예술·산업 성장 이바지한 김동호 전 BIFF 집행위원장 재조명.

3. 김 전 집행위원장은 2010년 칸영화제 부문심사위원으로 초청된 지 14년 만에 영화 속 주역으로 칸 레드카펫 밟아… “나에 관한 다큐멘터리가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뭐라 말할 수 없는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