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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의 삶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동호’ 장면. 김 전 집행위원장을 위해 BIFF가 특별 제작한 디렉터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국제신문 제공 |
2. 칸 클래식, 고전 명작 복원 필름이나 영화사에서 중요한 인물 다큐멘터리 상영… ‘영화 청년, 동호’는 BIFF 창설하고, 한국 영화예술·산업 성장 이바지한 김동호 전 BIFF 집행위원장 재조명.
3. 김 전 집행위원장은 2010년 칸영화제 부문심사위원으로 초청된 지 14년 만에 영화 속 주역으로 칸 레드카펫 밟아… “나에 관한 다큐멘터리가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뭐라 말할 수 없는 영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