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시가 지역 소상공인들 배달 수수료 부담 줄이기 위해 도입했던 공공배달 앱 ‘동백통’ 서비스 결국 종료… 다음 달 15일 밤 11시59분 동백통 주문기능 삭제할 예정.2. 출시 당시 민간 배달 플랫폼 과다한 수수료 면제하는 서비스로 인기… 초기에는 가맹점·가입자 사이에서 인기 끌었지만 신규 가맹점·가입자 수 꾸준히 하향 곡선 그려.3. 엔데믹으로 배달 주문 건수 줄고, 일부 민간 플랫폼 배달 수수료 저렴해지면서 동백통 운영 필요 없다고 판단… 강원, 충남, 통영. 진주 등도 공공배달플랫폼 운영 종료.